외국드라마

2008년 1월 4일, 09시 12분에 남긴 기록



닥터후의 교훈..


차원이동을 남발하지 맙시다..



 


2008년 1월 4일, 08시 40분에 남긴 기록



닥터후 스토리의 치밀함에 놀랐다..


한시즌의 대본을 통채로 쓴 것같은 기획은 뭐라해야 할까..


스토리가 뒤로갈수록 앞의 스토리를 다시 찾아보도록 하는것..


배워야할점이랄까??



 


2008년 1월 4일, 04시 14분에 남긴 기록



닥터후 재미있고나... 뭐랄까.. 영국식 억양의 유쾌함이랄까??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감각상실 | 2008/01/04 10:19 | Review | 트랙백 | 덧글(0)

Doctor Who - 유쾌한 영국식 퓨쳐드라마

몇일전부터 보기 시작한 드라마인데.. 대충 내용을 살펴보면..

전 우주에서 단 한명밖에 남지않은..(사실은 홀로남은게 아니었지만..)
닥터라는 타임로드(외계인임..)가 타디스라는 경찰전화박스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인데..
같은 세계관을 갖고있는 드라마는 토치우드(torchwood)가 있다.. - 뭐 Doctor who를 아나그램으로 이리저리 뿌려 만든 단어였지만..

Fox사의 드라마를 주로 챙겨보던 나에게는.. 뭐랄까.. 신선했다...
특수효과나 분장이 절대 미드에 비해서 뛰어나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하지만 매력적인점은 영국식 영어의 유쾌함과.. 닥터 특유의 성격.. 그리고 치밀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다.. 
예를들면 시즌 초반부터 그냥 가볍게 넘길만한 요소가 시즌 끝즈음에 엄청나게 중요한 요소로 밝혀지는점?

곧 나올 4시즌이 기대되는 드라마다..

미드에 심취한 당신이라면 한번쯤 찾아서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by 감각상실 | 2008/01/04 0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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